호주 임시 취업비자 TSS 통계 정보입니다.
2020년 7월 – 12월 임시 취업비자를 받으신 분들의 직업군과 국가비율, 주별비율 정보입니다.
Temporary Skill Shortage (TSS)(Subclass 482) 임시 취업 비자
고용주가 호주에서 직원을 구하지 못할 때 해당 직업군에서 숙련된 기술을 가진 해외 노동자들을 채용할 수 있게 주는 임시비자
- 조건
- 각 직업군에서 요구되는 학력
- 학력 후 2년의 일경력
- 아이엘츠 5.0 수준의 영어실력
Medium Term (중기)
- 최대 4년
- TSS 비자 상태에서 3년 일경력 후 영주권 신청 가능
Short Term (단기)
- 2년
- 영주권 전환 불가능
발급건수
- 총 20,893명 (주신청인 11,211명 / 동반가족 9,682명)
- 주신청인 기준 41.6% 감소
국가별 발급건수
- 인도 2,400명 (21.4%)
- 영국 2,100명 (18.7%)
한국 230명 (21.%)
임시취업비자 소지자 (2020년 12월 31일기준) = 61,140명
- 인도 10,810명
- 영국 10,560명
한국 1,550명
각 주별 발급건수
- NSW 5,100명 (45.5%)
- VIC 2,400명 (21.6%)
- WA 1,550명 (13.8%)
- QLD 1,450명 (12.9%)
임시취업비자 소지자 (2020년 12월 31일기준) 주 기준
- NSW 28,130명
- VIC 15,770명
- QLD 7,370aud
임시취업비자 승인 직업군
- Resident Medical officer 820명
- Software Engineer 790명
- Developer Programmer 480명
임시취업비자 소지자 직업군
- Chef 2,990명
- Software Engineer 2,670명
- ICT Business Analyst 2,200명
2020년 하반기 TSS 비자 통계는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숙련 기술 인력에 대한 수요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특히 의료, IT, 요리 분야에서의 강한 수요는 향후 이민 전략 수립에도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TSS 비자는 단순한 취업비자를 넘어, Medium Term 경로를 통해 영주권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관련 직군에서의 경력을 쌓고 있는 분들이라면, TSS 비자를 전략적으로 활용해 영주권까지 연결하는 로드맵이 필요합니다.
한국 국적자의 지원자 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IT·의료·요리 분야 종사자에게는 유리한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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